[TVis] 전수경 父, 97세 믿기 힘든 건강 과시 “딸이 효녀” (‘아빠하고 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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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s] 전수경 父, 97세 믿기 힘든 건강 과시 “딸이 효녀” (‘아빠하고 나하고’)

일간스포츠 2026-02-04 23:27: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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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수경이 97세에도 정정한 아버지를 소개했다. 

4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MC 전현무, 한혜진과 임형주, 수빈, 전수경 등이 출연했다.

이날 전수경은 아버지의 나이에 대해 “1930년도에 태어나셨다. 빠른 30년생이시다”라며 올해 97세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전수경은 이어 “아버지는 일제 강점기에 중고등학교를 다니고, 광복도 겪고, 스무 살 때 한국전쟁에 참전하셨다. 포로로 잡혀서 북송되던 중 풀려나서 남한으로 돌아오셨다. 저 낳을 때 베트남전에 파병 가셨다”고 지난 역사 속 아버지의 삶을 소개했다.

이어 등장한 전수경의 아버지는 97세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건강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MC들은 “97세 맞으시냐” “진짜 정정하시다”며 놀라워했다.

전수경의 아버지는 제작진의 딸에 대한 질문에 “효녀다. 억지로 애써서 출세시키려고 하지 않았는데 자기 스스로 세파를 뚫고 나가는 그 장점 아주 찬양한다”라며 “딸 잘 두면 비행기 탄다는 얘기가 있는데 겪어 보니까 그게 나다. 딱 덕분에 멋있게 사는구나 평을 받지, 쩨쩨하다는 얘기는 못 들어봤다”라고 딸 칭찬을 했다.

전수경의 아버지는 97세에도 스마트폰을 사용하는가 하면, 유튜브로 음악을 틀고 춤까지 추는 남다른 감각을 보여줬다. 특히 춤을 추면서도 허리가 꼿꼿한 모습으로 MC들을 또 한 번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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