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이적 무산 위기' 캉테, 페네르바체 합류했다!→'베식타스 이적 임박' 오현규와 '이스탄불 더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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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적 무산 위기' 캉테, 페네르바체 합류했다!→'베식타스 이적 임박' 오현규와 '이스탄불 더비' 관심

인터풋볼 2026-02-04 21:5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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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페네르바체 SNS
사진=페네르바체 SNS

[인터풋볼=송건 기자] 캉테가 끝내 페네르바체 합류에 성공했다. 오현규와 이스탄불 더비를 치를지 관심이 쏠린다.

페네르바체는 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 구단은 월드클래스 미드필더 은골로 캉테의 영입 프로세스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며 “이번 영입 과정 동안 페네르바체 팬들이 이 구단에 보여준 믿음과 강력한 의지, 신뢰가 가장 큰 동기부여이자 힘의 원천이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결국 캉테가 페네르바체의 유니폼을 입었다. 이적 과정에서 행정상의 오류가 있어 무산될 위기에 쳐해 있었다. 글로벌 매체 ‘ESPN’은 페네르바체가 “상대 구단이 관련 정보를 잘못 입력하며, 페네르바체와는 별개로 이적 등록 기간 내에 절차를 완료할 수 없었다”며 “모든 세부 사항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다”말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FIFA와 논의를 진행한 끝에 이적이 성사됐다. 페네르바체는 “기간 연장 요청이 있었고, 구단은 FIFA와 필요한 논의를 진행했으며, 모든 절차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가 취해졌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페네르바체에 합류하게 된 캉테. 베식타스로 합류가 임박한 오현규와 ‘이스탄불 더비’를 치르게 될 수 있다. 두 팀의 맞대결은 4월 6일 오전 2시에 예정돼 있다.

한편,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출신 캉테는 프랑스 SM 캉을 거쳐 레스터 시티 소속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에 첫 발을 내디뎠다. 첫 시즌만에 레스터 시티에서 우승을 이뤄 동화 같은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이후 행선지는 첼시였다. 통산 269경기에 출전해 13골 16도움을 올리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와 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2022-23시즌을 끝으로 첼시와 작별한 뒤 사우디에서 활약을 이어갔다.

계약 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첼시와 연결되기도 했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첼시는 현재 새로운 미드필더를 영입할 가능성이 있다. 캉테가 시즌 종료까지 단기 계약으로 첼시에 돌아온다면 양측 모두에게 이상적일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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