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에는 KNU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최종 선발된 우수 학생 6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실리콘밸리 현지에서 글로벌 액셀러레이터의 IR 데모데이에 참여해 창업 아이템을 직접 발표하고, 미국 시장 전문가들로부터 시장성 및 사업 방향에 대한 피드백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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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플러그앤플레이와 KIC(Korea Innovation Center) 등 창업·투자 유관기관을 탐방하고 스탠포드대와 UC버클리, 구글·애플 본사를 방문하는 등 다양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경북대 창업지원단은 이번 일정 중 미국 실리콘밸리 플러그앤플레이 테크센터 내에 ‘KNU글로벌창업지원센터’를 설립하고 현판식을 진행했다. 센터는 앞으로 학생과 지역 기반 창업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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