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하정우의 연인이 차정원으로 밝혀졌다.
차정원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4일 엑스포츠뉴스에 하정우와 차정원의 결혼설 관련 "교제 중인 것은 맞다"면서도 "결혼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이날 한 매체는 하정우의 피앙세가 차정원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2020년 만난 이후 연예계 동료이자 연인으로 좋은 감정을 이어가고 있다는 전언이다.
또한 지난해 결혼에 대한 계획을 세웠으나, 구체적인 날짜는 미정이며 올해 연말을 넘기지 않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1978년생인 하정우는 3월 14일 첫 방송하는 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으로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1989년생인 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해 현재 패션, 뷰티계에서 널리 활약 중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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