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이 2026 아시아 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 8강에 진출했다.
대만은 4일(한국시간) 중국 칭다오 콘손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체전 Z조 경기에서 싱가포르를 5-0으로 완파했다.
이번 대회 방식은 단식 3경기와 복식 2경기로 구성된 5전 3선승제로 승패를 가린다. 조별리그에서는 득실 차 계산을 위해 승패가 결정되더라도 5경기를 모두 치른다.
한국을 포함해 11개국이 4개 조로 나뉘어 경쟁하며, 각 조 상위 2개국이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한국은 대만과 싱가포르와 함께 Z조에 묶였다. 싱가포르가 대만에 패배하면서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됐으며 한국과 대만은 결과가 상관없이 8강에 진출하게 됐다.
한편 안세영은 5일 낮 12시 대만과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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