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운 민주당 부대변인 “인천 영종구청장 출사표... 이재명·이해찬의 국정철학 영종서 실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박광운 민주당 부대변인 “인천 영종구청장 출사표... 이재명·이해찬의 국정철학 영종서 실현”

경기일보 2026-02-04 18:06:41 신고

3줄요약
박광운 민주당 부대변인이 4일 인천시청 기자실을 방문, 영종구청장 후보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박상후 기자
박광운 민주당 부대변인이 4일 인천시청 기자실을 방문, 영종구청장 후보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박상후기자

 

박광운 민주당 부대변인이 4일 인천시청 기자실을 찾아 영종구청장 후보 출마를 선언했다.

 

박 부대변인은 이날 “영종 지역에서 생활한 지 9년 째지만, 출마 목적으로 온 건 아니다”라며 “살다보니 지역이 좋고 인천공항이 있어서 발전 가능성이 높은데 정치 행정적인 부분이 미흡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역 주민들이 겪는 의료문제를 언급하며 현 보건소를 보건의료원으로 격상 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보건의료원으로 격상시키면 보건소는 1차 진료만 가능하지만 의료원으로 격상하면 2차 진료가 가능해져 여러 수술실 장비를 갖출 수 있는데다 조례를 만들어 의료취약지구로 지정받을 수 있다고도 부연했다. 또 이에 따라 응급실도 만들 수 있다고 했다.

 

이밖에 박 부대변인은 지역 주민들이 겪는 교통문제 역시 해결하겠노라 다짐했다.

 

그는 “같은 인천인데 주민들은 내륙 가기가 너무 불편하다”며 “다리가 3개 중 하나는 다행히 무료지만, 나머지도 단계적으로 무료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내륙 대중교통망도 확충, 빅데이터 활용한 최적의 버스 노선 만들겠다”며 “불필요한 곳까지 도는 것보다 필요한 곳만 정차할 수 있도록 노선도 바꾸고 원도심 지역에는 수요응답형 버스나 천원택시 통해서 대중교통 해소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박 부대변인은 이밖에 이재명 정부 국정철학에 발맞춰 시민 주권을 바로 세우며 구정을 운영하겠노라 다짐했다.

 

박 부대변인은 “누구보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이념과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정치철학을 체화한 인물로, 어떻게 국민의 삶을 바꾸는지 현장에서 익혔다”며 “영종도 전체를 국제공항복합도시로 디자인하고 국민주권 원칙을 영종에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