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석 전 부지사 출판기념회에 700여 명 참석 ‘성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오후석 전 부지사 출판기념회에 700여 명 참석 ‘성료’

경기일보 2026-02-04 17:39:20 신고

3줄요약
image
오후석 전 경기도 행정2부지사 출판 기념회. 황선주 기자

 

하남시장 출마를 선언한 오후석 전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지난 2일 하남농협 신용본점 대강당에서 개최한 저서 ‘하남의 확실한 변화 오후석이 합니다’ 출판기념회가 7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는 임혁백 좋은정책포럼 이사장과 한준호 국회의원(고양시을)이 직접 참석했고, 김용만 국회의원(하남시을)은 서면으로 축사를 전했다. (고)이해찬 전 국무총리, 박정(파주시을), 김승원(수원시갑), 김병주(남양주시을), 안태준(광주시을), 홍기원(평택시갑), 문금주(강진군 등), 김문수(순천시 등), 강원국 대통령비서실 연설비서관 등은 영상을 통해 출간을 축하했다.

 

오 전 부지사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시절 경기도 경제실장과 문화체육관광국장으로 재직하며 이재명표 민생행정(지역화폐 등)에 손발을 맞췄다. 저서에는 공직 생활 속에서 마주한 선택의 순간들, 행정의 판단 기준, 지역 변화에 대한 문제의식 등을 담았다. 

 

북토크도 진행해 책에 담긴 행정 철학을 풀어내며 참석자들과 호흡했다. 

 

오 전 부지사는 “정책은 사람의 삶으로 증명돼야 한다”며 “기록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답을 만들어가는 행정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정치권과 지역사회에서는 이번 출판기념회를 오 전 부지사가 경험과 철학을 공개적으로 정리하며 본격적인 선거행보에 시동을 건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한 참석자는 “그가 기록한 변화의 방향이 지역의 미래 논의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