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용선 기자] 의정부시는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쿠킹클래스 ‘시장이 밥상’을 마무리하고, 교육 성과를 담은 레시피북을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레시피북은 의정부동 요리조리 공유팩토리에서 개발된 요리 콘텐츠를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제작됐다. 특히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식재료를 활용해 실생활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메뉴 12가지를 수록해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전통시장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상세 내용은 의정부시도시재생지원센터 및 시청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창민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레시피북은 전통시장과 시민의 일상을 연결하는 의미 있는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재생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