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배우 하정우가 열애 중이다.
4일 MHN스포츠는 하정우가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교제 중이며 7월께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들은 하정우의 아버지인 김용건이 직접 아들의 교제와 결혼을 언급했다고도 전했다. 해당 보도에서 김용건은 기자와의 통화에서 “서로 좋아 결혼하는 것이다.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워크하우스컴퍼니 측은 결혼에 대해 말을 아꼈다. 소속사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하정우 배우가 교제 중인 분이 있는 것 맞다. 결혼 관련 내용은 전혀 확정이 아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