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차관은 이날 농협 하나로마트 청주점을 찾아 설 성수품 등 농축산물 수급 동향을 점검하고 이같이 밝혔다.
농식품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이기 위해 농협·자조금단체 등 생산자단체와 함께 역대 최대 규모의 할인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56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이번달 16일까지 대형마트, 중소형마트, 친환경매장, 로컬푸드직매장, 온라인몰, 전통시장 등에서 최대 40% 할인을 지원하고 있다.
전통시장에서는 이달 10일부터 14일까지 국산 농축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행사도 별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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