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1보병사단은 6일과 다음주 9~11일까지 파주 일대에서 혹한기 훈련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동계 혹한의 날씨를 극복하며 제대별 임무수행능력 배양에 중점을 두고 실전적으로 진행된다.
훈련기간 1번·37번·56번·78번 국도 등에서 군용차량과 전차 등 궤도 장비가 이동한다.
군 관계자는 “훈련 상황에 따라 주요 교차로 등지에 안전통제관을 배치해 교통 및 안전통제를 실시하는 등 주민 불편을 최소화한 가운데, 안전하고 성과있는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며 “주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훈련 관련 주민 불편사항은 제보병1사단 민원실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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