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한 아들놈, 보고싶다”…공유, 부친 향한 애틋한 고백 [AI포토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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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한 아들놈, 보고싶다”…공유, 부친 향한 애틋한 고백 [AI포토컷]

일간스포츠 2026-02-04 16:32: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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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공유 SNS
배우 공유가 2년 전 세상을 떠난 부친을 떠올리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공유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친의 묘소를 찾은 사진을 올리며 “시간 참 빠르다. 난 최근에 작품 하나 끝냈다. 그 시절 아버지 청춘 때라 연기하면서 생각이 제법 나더라. 누구보다 재밌게 보실 거 상상하며 신나게 연기했다”고 썼다.

이어 “나중에 졸지 말고 꼭 봐달라. 당신 닮아 무지한 아들놈이지만 늘 생각한다”며 “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공유가 언급한 작품은 최근 크랭크업한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다. 올 4분기 공개를 앞둔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1980년대 한국 연예계,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담담한 글인데 더 마음이 아프다”, “아버지를 떠올리며 연기했다는 말에 울컥했다”, “부모를 떠나보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이야기”, “아버지도 분명 자랑스러워하실 것 같다”, “사람 냄새 나는 배우라 더 응원하게 된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유는 지난 2024년 2월 부친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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