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티베로, 케이엘정보통신과 총판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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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티베로, 케이엘정보통신과 총판 계약

위클리 포스트 2026-02-04 16:19:28 신고

3줄요약

국산 DBMS로 SMB 시장 공략 확대

티맥스티베로가 시스템 통합(SI) 및 IT 인프라 솔루션 구축 전문기업 케이엘정보통신과 기업·SMB(중소·중견기업) 시장을 대상으로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외산 DBMS 의존도가 높은 민간 기업 시장에서 국산 DBMS 확산을 추진한다.

데이터베이스 전문기업 티맥스티베로(대표이사 박경희, 이하 티베로)는 케이엘정보통신(대표이사 최종윤)과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티베로의 DBMS 기술력과 케이엘정보통신의 영업·기술 지원 체계를 결합해 SMB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케이엘정보통신은 시스템 통합 경험을 바탕으로 중소·중견기업 중심의 구축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국 단위의 영업 및 기술 지원 체계를 운영한다. 티베로는 이번 계약을 통해 케이엘정보통신의 현장 대응 역량을 활용해 고객 접점과 지원 범위를 넓힌다.

양사는 총소유비용(TCO) 절감을 핵심 메시지로 내세운다. 외산 DBMS 대비 라이선스와 유지보수 비용 부담을 낮추고, 정책 변경에 따른 리스크를 줄여 비용에 민감한 SMB 요구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마이그레이션 전략도 함께 추진한다. 티베로의 자동화 마이그레이션 툴 T-UP을 활용한 이지 마이그레이션을 통해 외산 DBMS 환경에서 티베로 DB로 전환할 때 전환 부담을 줄이고, 안정성과 전환 속도를 함께 확보하는 방향으로 운영한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과 구독형 모델 확대도 병행한다. 초기 도입 비용을 낮추고, 단계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구조로 SMB 고객의 중장기 IT 인프라 현대화를 지원한다.

티베로는 PostgreSQL 기반 DBMS 플랫폼 오픈에스큐엘(OpenSQL)을 포함한 포트폴리오를 통해 오픈소스 DBMS 도입을 검토하는 기업 수요에도 대응한다. 상용 DB의 안정성과 오픈소스 DB의 민첩성을 함께 제공하는 전략을 유지하며, 컨설팅·도입·마이그레이션·운영·기술 지원을 단일 창구로 제공한다.

이번 총판 계약을 계기로 SMB 시장의 디지털 전환도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외산 솔루션 도입 부담이 컸던 중소·중견기업이 국산 DBMS와 오픈소스 기반 DBMS를 보다 유연한 선택지로 검토할 수 있는 환경을 넓힌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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