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의 '청량읍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4일 울주군 청량읍 행정복지센터에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10㎏) 60포를 기부했다.
전달된 백미는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지원된다.
서억수 모임 회장은 "새해를 시작하며 주변을 한 번 더 돌아보자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아 백미를 기부했다"고 말했다.
2003년 구성된 이 모임은 매년 새해와 추석에 어려운 이웃에게 백미를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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