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 경기동부보훈지청(지청장 이정현)이 명절을 맞아 보훈대상자에게 온기를 전했다.
경기동부보훈지청은 4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성남시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보훈대상자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보훈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명절에 앞서 따뜻한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한 故이기활 유공자의 유족 유송씨(87)는 “직접 찾아와 안부를 살펴주셔서 감사하고 큰 위로가 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정현 지청장은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실현을 위해 보훈가족이 일상 속에서 존중과 예우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맞춤형 복지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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