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이수연, 빈예서와 정면승부서 완승… "최연소 가왕 타이틀 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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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이수연, 빈예서와 정면승부서 완승… "최연소 가왕 타이틀 어울려"

메디먼트뉴스 2026-02-04 16:12: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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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MBN 현역가왕3의 이수연이 강력한 라이벌 빈예서와의 맞대결에서 승리하며 준결승을 향한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갔다.

지난 3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서는 준결승 진출권을 두고 현역 가수들의 치열한 본선 3차전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시청자들의 이목이 가장 집중된 무대는 10대 트로트 신동이자 강력한 우승 후보인 이수연과 빈예서의 1대1 한 곡 대결이었다.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이수연은 자신이 이번 대회의 최연소 참가자임을 강조하며, 최연소 가왕이라는 타이틀에 더 잘 어울리는 사람은 바로 나라는 당찬 포부를 밝혀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사실상 미리 보는 결승전이라 불린 이번 대결에서 두 가수는 레전드 가수 정수라의 대표곡 환희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이수연과 빈예서는 어린 나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파워풀한 성량과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선보였다. 특히 이수연은 그동안 보여준 천진난만한 모습과는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곡 후반부를 화려하게 장식한 강렬한 고음 애드리브와 한층 성숙해진 무대 매너는 심사위원단의 극찬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두 사람은 왕관을 차지하기 위해 유쾌한 기싸움이 담긴 댄스 브레이크를 선보이는가 하면, 완벽한 화음을 만들어내며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를 지켜본 원곡자 정수라는 기립박수로 화답하며 어떤 성인 참가자보다 프로다운 매너를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또한 세계가 인정하는 훌륭한 가수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쟁쟁한 라이벌을 꺾고 실력을 입증한 이수연이 기세를 몰아 과연 최연소 가왕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을지 향후 전개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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