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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 3001억원으로 전년대비 2.4% 감소했다. 다만 부가세 환급, 통상임금 등 일회성 요인 제외 시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97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하이마트는 가전 보험 등 ‘하이마트 안심 케어’와 자체브랜드(PB) ‘플럭스’, 경험형 매장 강화 등 중장기 전략이 성과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이중 하이마트 안심케어는 지난해 기준 연간 고객 이용 건수가 23%, 매출액은 39% 증가했다. 상담 특화·체험형 콘텐츠 도입 등으로 개편한 매장 22개점의 매출도 39% 늘었다.
롯데하이마트 관계자는 “올해는 서비스, 상품, 매장, 이커머스 등 각 영역을 아우르는 4대 전략을 고도화하면서 수익성 개선을 통한 질적 성장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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