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는 5일 오후 2시 민주평통 사무처에서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 특별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첫 회의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특별위원회는 제성호 위원장(서울부의장·㈜태성종합기술 회장)을 포함해 민주평통 국내 및 해외 지역부의장, 협의회장 등 11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 활동방향을 수립하고, 국내외 사회적 대화 활동 강화 및 체계적 사업을 추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특별위원회 출범을 시작으로 민주평통은 자문위원 퍼실리테이터단 구성 및 교육, 1분기 사회적 대화 개최 등을 추진한다.
또 국민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 사업을 본격화해 나갈 방침이다.
민주평통은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인 '국민과 함께하는 한반도 평화·통일 정책 추진'을 실현하기 위해 대북·통일 정책에 대한 사회적 대화를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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