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서부권역 취약계층 1천242가구에 ‘설 명절 꾸러미’ 전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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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서부권역 취약계층 1천242가구에 ‘설 명절 꾸러미’ 전격 지원

경기일보 2026-02-04 15:44: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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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취약계층 1천242가구에 명절 꾸러미 전달. 남양주시 제공
설맞이 취약계층 1천242가구에 명절 꾸러미 전달. 남양주시 제공

 

남양주시가 설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의 안부를 살피고 온정을 전하기 위해 앞장선다.

 

남양주시는 지난달 28일 설 명절을 맞아 서부희망케어센터가 서부권역(다산1동·다산2동·진건읍·퇴계원읍) 내 취약계층 1천242가구를 대상으로 설 명절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명절 기간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목적을 뒀다.

 

지원 물품은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 다산새마을금고, 다산벧엘교회 등 지역사회 후원처의 협력과 정성으로 마련됐으며, 전달 품목은 ▲떡국 및 사골세트 ▲쌀 ▲라면 ▲휴지 ▲참치세트 등 명절 식재료와 생필품으로 구성됐다.

 

서부희망케어센터는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했다. 센터 직원들은 현장에서 세심하게 안부를 살피고, 장기적인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에 대해서는 상담을 통해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실질적인 도움이 이어지도록 했다.

 

한 어르신은 “명절 준비에 대한 부담이 있었는데 직접 찾아와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셔서 큰 보탬이 됐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고, 다양한 연계사업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부희망케어센터는 관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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