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곽호준 기자 | BYD코리아가 'BYD 오토 전주 서비스센터'를 열고 전북 지역 전기차 고객 대상 애프터세일즈 서비스(AS) 강화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전주 서비스센터는 BYD 승용 부문 17번째 서비스 네트워크다. 전주를 비롯해 익산·군산·김제·완주 등 전북 전역 고객을 대상으로 한 통합 서비스 거점으로 구축됐다. 전주 도심과 주요 간선도로 접근성이 우수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전주 서비스센터는 지난달 문을 연 BYD Auto 전주 전시장과 연계해 전시(Showroom)·서비스(Service)·부품(Spare parts)을 한 공간에서 제공하는 '3S 체계'로 운영된다. 전시장과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정비 이력 관리와 고객 응대의 연속성을 강화해 원스톱 차량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운영은 BYD코리아 공식 딜러사 비전모빌리티가 맡는다.
센터는 대기 시간 최소화를 위해 예약제로 운영된다. BYD코리아 정규 테크니컬 교육 과정을 이수한 전문 테크니션이 상주해 전기차 진단·정비를 지원한다. 회사는 현재 17개인 서비스 네트워크를 연말까지 26개로 확대하고 교육 강화 등을 통해 서비스 품질도 끌어올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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