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이 3월1일자 유치원·초등·중등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등 총 543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학교 현장의 안정적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3월 신학기 시작과 동시에 교육과정에 집중할 수 있도록 예년보다 앞당겨 발표했다.
교원 인사 발령은 총 543명으로 교육전문직원(장학관·교육연구관) 보직변경 6명, 교육전문직원(장학관·교육연구관) 전직 4명, 교장 공모 5명, 교장 명예퇴직 5명, 교사 명예퇴직 83명 등이다.
인사 발령에 따른 임명장 수여식은 오는 26일 인천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도성훈 시교육감은 “이번 인사는 모든 아이가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미래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교원들이 교육전문가로서 존중받으며 가르침에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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