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가 나 홀로 라이프를 공개한다.
MBC 관계자는 4일 엑스포츠뉴스에 "김시현 셰프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다. 오늘 녹화를 진행했으며 출연분은 이달 말 방영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김시현 셰프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약칭 ’흑백요리사2‘)에서 ‘아기맹수’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했다. 러블리한 비주얼과 섬세한 요리 실력으로 출연 후 많은 주목을 받았다.
김시현 셰프는 '흑백요리사2' 출연진 중 처음으로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며, 여자 셰프로는 최초 출연자이기도 하다. 그동안 오스틴 강 이후 셰프들의 나 홀로 라이프는 공개된 적 없었던 만큼 김시현 셰프의 일상 공개에도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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