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활동 중단 2개월 만에 새 예능…"패널 중 한 명"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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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활동 중단 2개월 만에 새 예능…"패널 중 한 명" [공식]

이데일리 2026-02-04 15:02: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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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가 갑질, 불법 의료 행위 의혹 등으로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새 예능이 공개일을 확정했다.

박나래


디즈니플러스 관계자는 4일 이데일리에 박나래 출연과 관련해 “‘운명전쟁49’는 대규모 출연자들의 경쟁 서사가 핵심인 서바이벌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라며 “박나래 씨는 여러 패널 중 한 명으로 출연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편집과 관련해선 말을 아꼈다.

디즈니플러스는 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새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를 오는 11일 공개한다고 알렸다. 이와 함께 예고편을 공개했는데, 주요 MC 중 한 명이었던 박나래의 모습은 삭제됐다.

앞서 디즈니플러스는 지난해 11월 홍콩에서 진행한 오리지널 프리뷰 행사에서 ‘운명전쟁49’의 공개 일정을 2026년 상반기로 알린 바 있다.

박나래는 전 매니저 A씨, B씨와 법정공방 중이다. 두 사람은 퇴사 후 지난달 3일 박나래의 ‘갑질 의혹’을 주장하며 박나래의 부동산을 대상으로 가압류 신청을 제기했다. 이들은 박나래의 직장 내 괴롭힘, 폭언, 특수 상해, 대리 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서울 강남경찰서에 특수상해, 허위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 혐의로 박나래를 고소했다. 박나래는 이와 관련해 두 사람을 역으로 공갈 미수 혐의로 맞고소했고, 업무상 횡령 혐의로 추가 고소한 상태다.

박나래는 지난 1월 1차 고소인 조사를 받았고, 이달 14일 6시간 동안 2차 고소인 조사를 받았다. 현재 모든 연예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박나래가 ‘막걸리 양조 학원’에 다니는 근황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전 매니저 A 씨는 지난해 12월 용산경찰서에서 피고소인 조사를 받았고, 같은 달 22일 미국으로 출국해 현지에 체류 중이다.

‘운명전쟁49’는 49인의 운명술사들이 모여 여러 미션을 통해 자신의 운명을 시험하는 신들린 서바이벌을 펼치는 프로그램. 전현무, 박나래, 박하선, 신동, 강지영이 MC로 함께한다. 오는 11일 4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이후 매주 3개, 2개, 1개의 에피소드가 차례로 공개되며 총 10개의 에피소드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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