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인천공장이 2026년 설날을 맞아 이웃사랑 선물세트 나눔 행사를 했다.
4일 현대제철 인천공장에 따르면 이날 오전 인천 동구청에서 이성재 현대제철 인천공장장과 김찬진 동구청장, 박용훈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설맞이 이웃사랑 선물 나누기’ 전달식을 열었다.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이번 전달식을 통해 5만원 상당의 밀키트 세트를 동구 관내 저소득 주민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250가구와 경로당에 총 330개(1천650만원)를 전달했다.
이 공장장은 “물가상승과 경기부진으로 사회 전체가 어려운 상황인데,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선물을 전달할 수 있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이 지역 사회와 소외 이웃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지난해 추석에도 ‘이웃사랑 선물 나누기’ 전달식을 열고, 5만원 상당의 밀키트 세트를 동구 관내 저소득 주민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250가구와 경로당 등에 모두 330개(1천650만원)를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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