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은 죽도록 얻어맞고 278,300,000,000원 초대박!…동계올림픽 최고 스타, 드디어 밀라노 첫 훈련→"연인 마련 전세기 타고 날아왔대" [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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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은 죽도록 얻어맞고 278,300,000,000원 초대박!…동계올림픽 최고 스타, 드디어 밀라노 첫 훈련→"연인 마련 전세기 타고 날아왔대" [2026 밀라노]

엑스포츠뉴스 2026-02-04 14:33: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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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번 대회 최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스타 중 한 명인 네덜란드 스케이터 유타 레이르담이 밀라노에 입성해 첫 훈련을 시작했다.

레이르담은 4일(한국시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훈련 세션을 소화하며 본격적인 올림픽 준비를 시작했다.

올림픽 공식 홈페이지는 "레이르담이 동료 선수들과 함께 올림픽 아이스 위에 첫 주행을 시작하며, 베이징 2022 여자 1000m 은메달리스트답게 차분하고 집중된 모습을 드러냈다"고 했다.



이번 올림픽에서 레이르담은 여자 500m와 1000m 두 종목에 출전한다. 500m 종목에서 선발 기준을 충족하며 최종 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뒤, 네덜란드 빙상연맹(KNSB)이 추가발탁을 통해 1000m 출전권까지 부여하며 그녀의 출전 기회를 확정했다. 레이르담은 1000m 대표 선발전에서 레이스 도중 넘어졌으나 출전권을 얻었다.

레이르담은 지난 24일 독일 인젤에서 열린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5차 대회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12초75의 트랙 신기록으로 우승하며 올림픽 전 최종 점검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500m에서는 은메달을 차지하며 단거리 스프린트에서도 여전히 경쟁력을 과시했다.



한편 레이르담은 올림픽뿐 아니라 사생활에서도 레이르담은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그녀는 유튜버 출신 프로 복서 제이크 폴과 2023년부터 공개 연인 관계를 이어왔으며, 지난해 3월 약혼 소식을 전했다.

폴은 지난해 12월 전 헤비급 세계챔피언 앤서니 조슈아와의 경기에서 약 1억 4000만 파운드(약 2783억원)의 파이트 머니를 벌어들였고, 경기 도중 턱뼈 이중골절을 입어 치료와 재활 중임에도 불구하고 레이르담의 훈련과 올림픽 준비를 공개적으로 응원하고 있다.



이번 올림픽 합류 과정에서도 폴의 화려한 응원법이 화제가 됐다.

영국 '더 선'에 따르면 레이르담은 폴이 준비한 맞춤형 개인 전용기를 타고 밀라노에 도착했다. 매체에 따르면, 레이르담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사진 속 전용기 안에는 컵케이크와 장식, 밀라노·코르티나 테마의 TV 화면이 설치되어 있었다.

레이르담은 이미 인스타그램에서 자신의 올림픽 여정을 연이어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밀라노 도착 직후 올림픽 링 앞에서 훈련복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며 "안녕, 올림픽(Hi, Olympic Games)"라고 글을 남겼다.

그녀의 SNS에는 폴과 함께한 휴식, 훈련 장면 등 다양한 일상 모습이 공개되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레이르담은 이번 올림픽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선수 중 하나로, 금메달 획득 여부와 관계없이 이미 글로벌 스타성을 보유하고 있다.

7회의 세계선수권 우승 경험과 2022 베이징 은메달 경험을 바탕으로, 레이르담은 이제 단순한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넘어 동계올림픽의 새로운 얼굴로 자리매김할 준비를 마쳤다.

대회 개막식은 오는 2월 6일 금요일 열리며, 스피드스케이팅 경기 일정은 7일부터 시작된다.

레이르담이 트랙 위에서 어떤 기록을 세우고, 약혼자 폴의 응원을 등에 업고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전 세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유타 레이르담 인스타그램
 


윤준석 기자 jupremebd@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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