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엽 ‘사랑꾼 모드’ ON…“아내가 제일 세다” 깜짝 고백 (하나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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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 ‘사랑꾼 모드’ ON…“아내가 제일 세다” 깜짝 고백 (하나부터)

스포츠동아 2026-02-04 13:50: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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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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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방송인 장성규와 배우 이상엽이 절친 케미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매주 월요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는 알아두면 쓸모 있는 잡학 지식 10가지를 차트 형식으로 풀어내는 신개념 정보 예능이다. 생활 밀착형 꿀팁부터 강렬한 이슈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루며 지적 호기심과 웃음을 동시에 잡고 있다.

특히 1983년생 동갑내기인 장성규와 이상엽이 방송 최초로 고정 MC 호흡을 맞추며 만들어내는 티키타카가 프로그램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두 사람은 최근 공개된 영상 인터뷰를 통해 고정 출연 소감과 서로를 향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이상엽은 “친한 친구와 방송에서 이렇게 깊이 이야기 나누는 게 쉽지 않은데 막상 해보니 마음이 더 가까워졌다”며 “처음엔 어색할 줄 알았는데 지금은 굉장히 편하다”고 밝혔다. 장성규 역시 “수많은 프로그램을 해봤지만 이렇게 편안한 고정 MC는 처음”이라며 “이상엽을 보호자처럼 느낄 정도로 많이 의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제공|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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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는 이상엽의 입담에 대해 “솔직히 위기의식을 느낀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질투도 많고 속도 좁은 편인데 이상엽이 잘되는 건 진심으로 박수 치게 된다”며 남다른 우정을 드러냈다.

신혼 생활에 대한 이야기도 빠지지 않았다. 이상엽은 “아내가 원래는 바빠서 본방 사수를 못 했는데 방송에서 언급되기 시작하자 공부하듯 챙겨본다”며 웃었다. 이어 “언제 내 얘기 나오나 기다리면서 본다더라”고 덧붙였다.

이어 다뤄보고 싶은 주제를 묻자 이상엽은 “캐릭터 전투력 순위 같은 것도 재밌을 것 같다”면서도 “확실한 건 우리 아내가 제일 세다. 다 이긴다. 진짜 짱이다”라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두 사람은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 인사도 전했다. 이상엽은 “비공식 조사원인 시청자분들 덕분에 힘이 난다”고 했고, 장성규는 “기꺼이 내준 한 시간이 아깝지 않도록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전했다.

장성규와 이상엽의 유쾌한 케미와 알찬 정보가 어우러진 ‘하나부터 열까지’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티캐스트 E채널에서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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