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박종민 기자 | 농구 선수 출신 현주엽이 1월 5주 차 스포테이너 관심도에서 1위를 차지했다.
현주엽은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1월 5주차(1월 26일~2월 1일) 네이버 검색어트렌드를 바탕으로 발표한 스포테이너 관심도 조사 결과에서 23.0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현주엽은 지난달 2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 출연해 학교폭력으로 고통받던 아들 현준희 군의 정신과 폐쇄병동 입원 경험을 고백하며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인 김동현과 야구 선수 출신 최준석은 18.1점으로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했다.
4~10위는 전 골프 선수 박세리(17.5점), 전 피겨 선수 김연아(16.9점), 전 축구 선수 안정환(10.5점), 전 배구 선수 김연경(10.0점), 전 농구 선수 서장훈(9.6점), 전 씨름 선수 강호동(7.4점), 전 펜싱 선수 김준호(6.1점) 순이었다.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는 지난 2020년 6월부터의 스포츠 관심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지수는 2016년에 산출된 ‘스포츠’ 전체 키워드의 평균 관심도를 기준값(10점)으로 한다. 조사에서 산출된 관심도 점수는 기준값을 중심으로 한 상대 지표다. 스포테이너 대상은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임의로 선정했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