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우편물 1천200만개 몰린다…우체국 비상체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설 명절 우편물 1천200만개 몰린다…우체국 비상체제

연합뉴스 2026-02-04 12:00:09 신고

3줄요약

6∼20일 특별소통, 하루 평균 154만개 처리

(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6일부터 20일까지 15일간을 '2026년 설 명절 우편물 특별 소통 기간'으로 정하고 우편물의 안전하고 신속한 배달을 위한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한다고 4일 밝혔다.

특별 소통 기간 전국에서 약 1천232만 개의 소포우편물 접수가 예상됐다.

하루 평균 154만 개로 지난해 설과 비슷한 수준이다. 우정사업본부는 전국 24개 집중국과 3개 물류센터를 최대로 운영한다.

우정사업본부는 설 명절 소포우편물이 안전하게 정시에 배송되기 위한 사항을 당부했다.

설 명절 우편물 접수 요령 설 명절 우편물 접수 요령

[우정사업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어패류·육류 등은 아이스팩을 넣어 포장하고 부직포·스티로폼·보자기에 포장한 물품은 종이상자 등으로 재포장해야 한다.

우편번호·주소 등은 정확하게 쓰고 연락할 수 있는 전화번호를 기재해야 한다.

우정사업본부는 특별 소통 기간 한파와 폭설, 도로 결빙 등 기상 상황에 따라 업무 정지 또는 신속한 대피 등을 지시해 우정 업무 종사자의 안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우편 기계·전기 시설 및 차량에 대해서는 안전 매뉴얼에 따라 특별 소통 기간 전에 현장 점검을 완료했다.

csm@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