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방은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오후 2시 청와대에서 10대 그룹 기업 총수와 만나 청년일자리와 지방투자 확대를 위한 기업간담회를 진행한다.
이 자리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창원 SK 부회장, 정의선 현대차 회장, 구광모 LG 회장, 신동빈 롯데 회장, 장인화 포스코 회장, 김동관 한화 부회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허태수 GS회장, 조원태 한진 회장 등이 참석한다.
한국경제인협회 등 경제단체는 물론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등 정부·청와대 인사들도 동석한다.
간담회에서는 지난 1월 한중 순방 성과 구체화를 위한 주요 기업들과 한중 경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스타트업 열풍 등 관련 정책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기업에서는 청년일자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올해 신규 채용과 지방투자 등의 계획을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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