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충북도당 '당원 명부 유출 의혹'에 당직자 3명 중징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與, 충북도당 '당원 명부 유출 의혹'에 당직자 3명 중징계

연합뉴스 2026-02-04 11:14:48 신고

발언하는 정청래 대표 발언하는 정청래 대표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4 hkmpooh@yna.co.kr

(서울=연합뉴스) 박재하 안정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4일 충북도당의 당원 명부 유출 의혹과 관련해 당직자 3명에 대해 중징계를 내렸다.

민주당은 전날 인사위원회에서 해당 당직자 3명 중 2명은 해임, 1명은 감봉 3개월의 중징계를 각각 의결했다고 박수현 수석대변인이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6·3 지방선거의 공정성을 의심받을 수 있는 매우 심각한 사안으로 (판단해) 중징계를 결정했다"며 "정청래 대표는 향후 이러한 일이 발생하면 예외 없이 중징계할 것을 다시 경고하고 투명한 공천 관리를 당부했다"고 전했다.

앞서 민주당은 충북도당 당원 명부 유출 의혹이 제기되자 충북도당을 사고당으로 지정한 뒤 강도 높은 윤리 감찰을 진행해 왔다.

jaeha67@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