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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의원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김 전 서울시의원이 산악연맹에 민주당 당원비를 대신 내주겠다며 당원 가입을 유도했다는 보도를 공유하며 “이래도 민주당 당원명부 압수수색을 안 하나”라며 이같이 비판했다.
그는 “종교단체 3000명 당원 불법가입과 당비 대납시도, 타지역 당원 영등포구 위장 전입 등 음주운전 걸린 사람이 한 번 해서 걸리나. 여러 번 하다 걸리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당원 불법 가입과 당비 대납은 빙산의 일각”이라며 “국민의힘은 당원명부 압수수색하겠다고 그렇게 난리를 치더니, 너무 조용한 것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기울어진 운동장도 정도껏이어야 한다”며 “국힘이 하면 민주주의 파괴고, 민주당이 하면 정의인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진 의원은 “김경 특검을 당장 도입하고 민주당 당원 명부를 압수수색하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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