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경남 함안군은 올해 16억원을 들여 복지 취약가구를 위한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사업을 한다고 4일 밝혔다.
군은 복지 취약가구에 에어컨과 보일러 교체·설치 비용을 가구당 100만원씩 지원한다.
또 60세 미만인 군민을 대상으로 임플란트 지원 사업도 벌인다.
현재 군은 질병과 실직, 사고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생계비를 지원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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