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둘째 임신이라는 기쁜 소식을 전한 가운데, 배우 김나영 역시 남편 마이큐 및 두 아들과 함께한 단란한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행복한 근황을 알렸다.
김나영은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을 통해 우리 가족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들은 가족사진 콘셉트로 촬영된 화보로, 김나영과 마이큐 그리고 두 아들 신우와 이준이 함께 모여 화목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사진 속 네 사람은 서로를 쏙 빼닮은 밝은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나영과 마이큐의 다정한 모습은 물론, 엄마인 김나영을 꼭 닮은 두 아들의 귀여운 머리 스타일까지 더해져 보는 이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네 사람이 보여주는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는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김나영은 지난 2015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2019년 이혼 후 홀로 두 아들을 키워왔다. 이후 2021년 아티스트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시작하며 대중의 많은 응원을 받았다. 두 사람은 교제 4년 만인 지난해 10월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리며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
당당하게 일과 사랑을 모두 쟁취하며 행복한 가정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김나영의 모습에 팬들은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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