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출신으로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이세영이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대기실에서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거 수차례의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화제를 모았던 그는 한층 세련된 비주얼과 스타일링으로 '트롯 요정'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3일 이세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오늘 밤 10시에도 방송한대요. 미스트롯4"라는 짧은 글과 함께 대기실 현장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영은 무대 오르기 전 설렘과 긴장감이 공존하는 대기실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그녀의 확 달라진 분위기다. 턱선에 맞춰 자른 칼단발 헤어스타일에 화려한 꽃무늬 의상을 매치해 단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화려한 머리 장식으로 포인트를 주어 무대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으며, 과거의 개구쟁이 같은 이미지를 벗고 완벽한 비주얼 변신에 성공한 모습이다.
현재 이세영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 참가자로 출연하며 트로트 가수라는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방송을 통해 뛰어난 가창력뿐만 아니라 특유의 끼를 발산하며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다.
무엇보다 이세영은 방송 안팎에서 자신의 외모 변화에 대해 숨김없이 털어놓으며 '솔직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앞서 이세영은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쌍꺼풀 수술, 코 성형, 가슴 확대 수술 등 다양한 시술과 수술 사실을 구체적으로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외모 변신을 위해 투자한 비용이 약 1억 원에 달한다고 밝혀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Copyright ⓒ 인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