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9기 영숙이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9기 영숙은 3일 자신의 계정에 "팥죽 바지 모녀"라는 멘트와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딸을 안고 거울 셀카를 남기는 9기 영숙의 모습이 담겼다. 민낯에도 맑고 깨끗한 피부와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2022년 방송된 ENA·SBS플러스 '나는 SOLO'에 출연했던 9기 영숙은 9살 연상의 정신과 전문의 광수와 최종 커플이 된 후, 이듬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결혼 2년 만에 첫 딸을 품에 안으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9기 영숙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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