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4일 오전 10시 11분께 충북 음성군 금왕읍의 한 코팅용 도료 제조 공장에서 화학물질이 누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공장 관계자는 "보관 컨테이너에서 수산화나트륨 10t이 유출됐다"고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음성군은 "화학 물질이 유출됐으니 인근 주민은 즉시 대피하라"는 안전문자를 발송했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출동해 정확한 사고 내용을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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