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 인천공항 제1터미널 최대 푸드코트 오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롯데GRS, 인천공항 제1터미널 최대 푸드코트 오픈

포인트경제 2026-02-04 10:19:43 신고

3줄요약

[포인트경제] 롯데GRS가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 푸드코트 '플레이팅 T1 A/S점'을 신규 오픈하며 인천공항 내 푸드코트 5개 지점 운영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총 1534석 규모의 플레이팅 라인업을 구축했다.

롯데GRS, 인천공항 제1터미널 최대 푸드코트 오픈 /롯데GRS 제공 롯데GRS, 인천공항 제1터미널 최대 푸드코트 오픈 /롯데GRS 제공

플레이팅 T1 A/S점은 총 474석, 약 434평의 넓은 공간으로 인천국제공항 내 푸드코트 중 가장 많은 인원을 수용한다. '한국의 선이 꽃처럼 피어나는 공간'이라는 콘셉트 아래 꽃과 닮은 한국의 선과 전통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한복의 유려한 곡선, 한국 전통 돌담의 질감, 기와의 구조를 공간 곳곳에 반영해 자연스럽고 우아한 한국 미를 표현했다.

해당 매장은 롯데GRS가 개발한 자체 브랜드인 나드리회관, 경성분식, 온탕집, 또룽방콕 등 4개 브랜드를 운영한다. 한식, 분식, 아시안 푸드 메뉴를 선보이며 대표 K-푸드인 김치찌개, 순두부찌개, 양지곰탕부터 뚝배기 떡볶이, 토핑 김밥 등 인기 분식 메뉴와 아시안식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

롯데GRS는 2019년 플레이팅 인천공항 T1점을 시작으로 2024년 7월 플레이팅 T2 중앙서편점, 2025년 12월 인천공항 탑승동점, 2026년 1월 인천공항 T2 서편점에 이어 이번 T1 A/S점까지 인천공항 내 계획된 5개 푸드코트 점포를 모두 오픈했다. 이를 통해 컨세션 사업과 고객 접점을 확대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현재 롯데GRS는 인천공항 내 총 49개 사이트를 운영 중이다. 2025년 3분기까지 인천공항 컨세션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약 23% 증가했다. 인천공항 일일 이용객 수 증가에 따라 컨세션 사업 매출 규모가 지속해서 확대되고 있다.

특히 2026년 1월 6일 오픈한 플레이팅 인천공항 T2 서편점은 오픈 후 3주간 목표 매출 대비 270%를 초과 달성했다. T2에 개장한 엔제리너스 스마트카페는 2주간 목표 대비 240% 판매를 기록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인천국제공항이 다채로운 미식 경험과 글로벌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전략적 공간임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컨세션 사업을 통해 외형을 확대하고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으로서 동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포인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