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부’ 김지영, 신혼여행 안 떠났다…“남편은 바로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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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부’ 김지영, 신혼여행 안 떠났다…“남편은 바로 출근”

스포츠동아 2026-02-04 10:07: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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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SNS 캡처

김지영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결혼 직후의 현실적인 신혼 일상을 전했다.

김지영은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신혼여행은 안 갔다. 4월에 일본을 잠깐 다녀오는 게 신혼여행이 되려나”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남편은 결혼 다음날부터 바로 출근했고 나는 조금 미안하지만 엄마랑 둘이 1박 2일로 놀러 왔다”며 “천사 같은 내 남편”이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 숙소와 일출 풍경이 담겼다. 김지영은 이른 아침 동해에서 맞은 하루를 공유하며 결혼 후에도 담담하고 차분한 일상을 이어가고 있음을 전했다.

김지영 SNS 캡처

김지영 SNS 캡처

김지영은 1일 서울 모처에서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운영 중인 사업가 윤수영 대표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1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함께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초 4월로 예정돼 있던 결혼식은 혼전 임신으로 두 달 앞당겨졌다. 김지영은 당시 “처음엔 두려움이 앞섰지만 곧 행복에 압도당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며 엄마가 되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김지영은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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