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를 든 채 길거리를 돌아다닌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천원미경찰서는 공공장소 흉기소지 혐의로 A군을 입건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A군은 3일 오후 4시30분께 흉기를 든 채 부천시 노상을 돌아다닌 혐의를 받는다.
목격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임의동행 형식으로 A군의 신병을 확보했다.
경찰은 A군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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