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앞 경남 23개 전통시장, 국산 농축산물 사면 최대 2만원 환급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설 앞 경남 23개 전통시장, 국산 농축산물 사면 최대 2만원 환급

연합뉴스 2026-02-04 10:02:48 신고

설 앞둔 전통시장 설 앞둔 전통시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설을 앞두고 오는 10일까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도내 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신선 농축산물을 사면 비용 일부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행사를 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14일까지 창원시 도계부부시장, 진주시 새서부시장, 김해시 동상시장, 양산시 남부시장상가, 남해군 남해시장, 함양군 지리산함양시장, 거창군 거창시장 등 경남 23개 전통시장이 국내산 신선 농축산물을 사는 소비자에게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2만원까지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한다.

시장마다 환급 부스에서 농축산물 구매 영수증을 확인 후 구매액이 3만4천원 이상∼6만7천원 미만이면 1만원, 6만7천원 이상이면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고객에게 준다.

seama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