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비타오걸, 올림픽 개막식급 ‘불쇼’ 예고… 마스터 적우 끝내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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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비타오걸, 올림픽 개막식급 ‘불쇼’ 예고… 마스터 적우 끝내 오열

스타패션 2026-02-04 09:58: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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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 CHOSUN
/사진=TV CHOSUN '미스트롯4' 비타오걸, 불쇼로 무대 장악 예고

TV CHOSUN '미스트롯4' 비타오걸이 상상을 뛰어넘는 불쇼 퍼포먼스로 안방을 뒤흔든다. 2월 5일 밤 10시 방송에서는 메들리 팀 미션 마지막 무대와 함께 팀의 운명을 가를 2라운드 에이스전이 펼쳐진다. 지난주 시리즈 사상 최초 '미스&미스터' 메들리 미션으로 이미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TV CHOSUN
/사진=TV CHOSUN '미스트롯4' 비타오걸, 불쇼로 무대 장악 예고

이번 메들리 팀 미션의 마지막 무대에 오를 비타오걸은 '트롯계 임수정' 염유리를 필두로 장혜리, 유수비, 원하연, 김산하까지 팔색조 매력을 지닌 트롯퀸들로 구성된 팀이다. 이들은 철저히 준비한 퍼포먼스로 마스터들과 국민대표단을 경악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사진=TV CHOSUN
/사진=TV CHOSUN '미스트롯4' 비타오걸, 불쇼로 무대 장악 예고

특히 블록버스터급 스케일의 불쇼는 "올림픽 개막식 수준"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고난도 무대를 지켜보던 마스터 적우는 감동의 눈물을 흘리기까지 했다. 마스터들은 "완벽했다", "1등 바뀔 것 같다"고 평하며 비타오걸이 1라운드 순위 판도를 뒤흔들지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TV CHOSUN
/사진=TV CHOSUN '미스트롯4' 비타오걸, 불쇼로 무대 장악 예고

1라운드 메들리 무대에 이어 2라운드 에이스전도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은다. 팀을 대표하는 에이스 한 명이 2,000점을 걸고 맞붙는 에이스전은 단 한 번의 무대로 팀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가장 치열한 승부다. 다섯 팀의 에이스들은 "무기를 모두 쏟아붓겠다"며 결승전을 방불케 하는 혈투를 예고했다.

팀의 운명을 책임질 에이스들의 진검승부는 2월 5일 밤 10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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