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美 슈퍼볼 광고·지미 팰런쇼 잇단 출격…북미 ‘대세 굳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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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美 슈퍼볼 광고·지미 팰런쇼 잇단 출격…북미 ‘대세 굳히기’

뉴스컬처 2026-02-04 09:57: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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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KATSEYE). 사진=하이브, 게펜레코드
캣츠아이(KATSEYE). 사진=하이브, 게펜레코드

[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하이브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미국 슈퍼볼 광고와 인기 토크쇼 등 현지 주류 무대에 연이어 등장할 것을 예고하며 '대세' 입지를 확고히 했다.

4일 하이브, 게펜레코드 측은 캣츠아이(다니엘라, 라라, 마농, 메간, 소피아, 윤채)가 미국 프로풋볼(NFL) 챔피언 결정전인 슈퍼볼 광고 캠페인과 NBC 인기 토크쇼 '지미 팰런쇼' 등 북미 현지에서의 굵직한 활약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우선 캣츠아이는 오는 9일(현지시간) 슈퍼볼 중계 중 송출되는 글로벌 보험 브랜드 스테이트 팜(State Farm)의 캠페인 광고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 초당 억대를 호가하는 단가와 1억 명 이상의 시청자 수를 자랑하는 슈퍼볼 광고는 엔터테인먼트 시장의 트렌드 척도로 통한다. 캣츠아이는 이번 캠페인 모델로서 배우 헤일리 스타인펠드 등 현지 유명 셀럽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현지 대중문화 중심부에 안착했음을 보여줄 예정이다.

캣츠아이(KATSEYE). 사진=하이브, 게펜레코드
캣츠아이(KATSEYE). 사진=하이브, 게펜레코드

이러한 화제성은 방송가 러브콜로도 이어지고 있다. 캣츠아이는 슈퍼볼 광고 공개에 앞서 5일 미국 NBC 간판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 게스트로 출연을 앞두고 있다. 앞서 호스트 지미 팰런이 캣츠아이의 신곡 가사를 패러디해 화제를 모은 바 있어, 이번 방송 출연에 대한 현지의 관심이 뜨겁다.

광고와 방송을 넘나드는 캣츠아이의 광폭 행보는 탄탄한 대중적 인기가 기반이 됐다. 이들은 최신 빌보드 ‘핫 100’(2월 7일 자) 차트에 ‘Gabriela’(29위)와 ‘Internet Girl’(80위) 두 곡을 4주 연속 동시에 올려놓으며 가파른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그래미 어워드와 슈퍼볼 광고, 지미 팰런쇼 출연 등 캣츠아이의 현지 행보는 글로벌 팝 시장의 신흥 강자로서의 면모를 입증한다. 수치로 증명된 음원 파워와 현지 업계의 러브콜을 발판 삼아 성장하고 있는 이들의 모습은 향후 보여줄 더 큰 활약상을 기대케 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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