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미스트롯4’가 또 한 번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킨다.
5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메들리 팀 미션 1라운드 마지막 주자 비타오걸의 무대가 공개된다. 앞서 사상 최초 ‘미스&미스터’ 혼성 메들리 무대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비타오걸이 상상을 뛰어넘는 스케일로 안방극장을 뒤흔들 전망이다.
비타오걸은 ‘트롯계 임수정’ 염유리를 필두로 팔색조 매력 장혜리, 프로 무용수 출신 트롯 샛별 유수비, 택견 소녀 원하연, 독보적 음색의 김산하까지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로 구성된 팀. 방송 말미 짧게 공개된 예고만으로도 기대감을 끌어올렸던 이들은 본 무대에서 제대로 칼을 갈고 등장한다.
이날 무대를 지켜본 마스터들과 국민대표단은 시작부터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 “대박! 저게 뭐야?!”, “이걸 도대체 어떻게 한 거야?!”라는 탄성이 현장을 가득 메웠다고. 특히 블록버스터급 스케일의 불쇼 퍼포먼스가 펼쳐지자 모두가 말을 잃었고, 오디션 무대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고난도 연출에 적우는 결국 눈물까지 보였다는 전언이다.
마스터들의 극찬도 쏟아졌다. “올림픽 개막식 수준이다”, “완벽했다”, “1등 바뀔 것 같다” 등 역대급 호평이 이어지며 순위 지각변동을 예고했다. 비타오걸이 과연 1라운드 판도를 뒤집을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메들리 팀 미션 1라운드에 이어 2라운드 에이스전도 펼쳐진다. 팀을 대표하는 단 한 명이 2,000점을 걸고 맞붙는 에이스전은 팀의 운명을 좌우하는 최대 승부처. 각 팀 에이스들은 “모든 무기를 쏟아붓겠다”며 결승전을 방불케 하는 무대를 예고해 긴장감을 높인다.
불꽃 튀는 메들리 무대와 운명을 건 에이스들의 진검승부는 5일 밤 10시 ‘미스트롯4’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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