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박은빈이 공개를 앞둔 '원더풀스' 홍보에 나섰다.
3일 박은빈은 개인 채널에 "#WhatNext? #원더풀스! 그리고 #0203 Happy 3rd Birthday to my BINGO(팬덤 명)"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빈은 블랙 컬러의 슬리브리스 니트 톱과 미디 스커트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심플한 네크리스와 워치로 절제된 포인트를 더해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과하지 않은 주얼리 매치로 의상의 구조미가 더욱 돋보이도록 연출했다.
또 자연스럽게 웨이브를 준 헤어 스타일은 부드러운 인상을 더하며 전체 룩과 조화를 이뤄 눈길을 끈다.
앞서 박은빈은 지난달 21일 오전 진행된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 행사에 홀로 참석해 올해 공개를 앞둔 '원더풀스'를 대표로 홍보했다.
박은빈이 대표작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이후 유인식 감독과 재회하는 작품이라 기대가 모였으나, 공개를 앞두고 군 복무 중인 주연 차은우가 탈세 의혹에 휩싸여 불똥이 튀었다.
사진 = 박은빈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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