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40kg 대 다이어트 성공 억울함…“위고비 절대 안 맞았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홍현희, 40kg 대 다이어트 성공 억울함…“위고비 절대 안 맞았다”

스포츠동아 2026-02-04 09:16:26 신고

3줄요약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다이어트 성공 이후 쏟아지는 의심에 “위고비는 절대 안 맞았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3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올해…홍쓴TV…괜찮은걸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홍현희는 후배 송이지를 집에 초대해 근황을 나눴다.

송이지는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해 40kg대에 진입한 홍현희를 보자마자 “선배님 진짜 너무 작아졌다”며 놀랐다. 홍현희는 “아까 위고비 맞았냐고 하는데 절대 안 맞았다”며 “후배들까지 의심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지 씨는 결혼하고 많이 찐 것 같다”고 덧붙였다.

송이지는 “지금 72kg인데 이쓴 형부가 75kg이다. 3kg면 거의 동급이 될 수 있다. 오늘 맛있게 먹고 몸무게 맞춰 가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현희는 “행복할수록 살이 많이 찌는 거다. 나도 신혼 때 살이 많이 쪘다”고 했다.

송이지는 자신의 다이어트 과정을 언급하며 “(결혼식 때) 한의원 한약이 아직도 보관돼 있다”며 “나는 기본적으로 요요가 10kg 이상 온다”고 털어놨다. 홍현희는 “약이 그렇게 무서운 거다”라고 말했다.

송이지는 “카복시도 하고 한의원에서 지방 분해 약침 주사도 해봤다. 진짜 다이어트약만 엄청 쌓여있다”고 밝혔다. 홍현희는 “저러니까 나를 자꾸 의심하는 거다”라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하지만 송이지는 “선배님 배후에 어떤 큰손이 있지 않나 싶다. 국내 출시되지 않은 해외에만 있는 약이라든가”라며 홍현희를 계속 의심했고, 홍현희는 “쟤도 여자다. 살 빠지니까 질투한다”고 받아쳐 분위기를 뒤집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