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서하얀이 남편 임창정의 호주 콘서트에 동행했다.
서하얀은 4일 자신의 계정에 "오페라하우스 원없이 보고.. 흐려도 운치있고 맑으면 천국같이 보낸.. 눈으로 많이 담아가요"라는 글과 함께 호주에서 보낸 시간들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호주 랜드마크인 오페라하우스, 아름다운 해변, 임창정의 콘서트장을 찾은 임창정 서하얀 부부의 다정한 순간들이 담겨 있다.
임창정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각)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에서 데뷔 30주년 기념 '스페셜 라이브 콘서트'로 관객들을 만났다.
한편 임창정은 2017년 18세 연하 서하얀과 재혼했다. 전처 소생으로 세 아들을 두고 있고, 서하얀과의 사이에서 두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서하얀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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