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뉴스 정하룡 기자] 개혁신당 정이한 대변인이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를 선언했다.
정 대변인은 3일 오후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부산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1988년생인 정 대변인은 출마 선언문에서 "젊은 부산, 자신 있다"며 "끊임없이 뱃고동 소리가 울려 퍼지고 공장이 쉼 없이 돌아가며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 역할을 하던 활기찬 부산을 다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청년 부시장' 선임 구상을 밝혔다. 국민의힘과의 단일화 가능성은 "전혀 논의되지 않고 있다"며 "끝까지 완주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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