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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 유 매드’는 ‘비웃음과 날 선 공격 속에서도 우리만의 템포를 잃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당찬 포부를 담은 펑크 락 기반 곡이다.
음원과 함께 공개하는 뮤직비디오는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가 모호한 공간을 배경으로 삼아 제작했으며, 메가 크루 퍼포먼스 장면을 담아 보는 재미를 더했다.
소속사 브릿지엔터는 “스킨즈의 키워드인 ‘와일드 코어’(WILDCORE)를 음악과 영상으로 구현했다”며 “‘와이 유 매드’는 앞으로 전개될 팀 서사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스킨즈는 이날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컴백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팬들과의 소통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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