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기존 일본에서도 이중구조설까지는 인정을 했고 위 사이언스 재팬 자료를 보면 알 수 있지
이건 기원전 그 언저리에 이동을 했다라는 뜻이기 때문에 인정이 쉬웠는데 이게 일본이 말하는 "야요이" 또는 "도래인"의 범주임
그런데 2021년에 다른 논문이 등장을 했는데 삼중구조설임
기원후 200~700년대 이동한 사람들이 실제로는 일본인 형성에 가장 큰 기여를 했다라는 말이고
"도래인"의 범주가 확장된거야 일본인의 유전체에서 70% 이상이 이때 이동한 도래인의 유전체 받았거든
즉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시절에 넘어갔다는 말이고 마침 백제 멸망도 660년ㅋㅋㅋㅋㅋㅋ
위 영상을 보다가 떠올랐는데
NHK다큐 "최초의 일본인"에도 해당 내용이 있나 다시 봤음
저 유골 확인작업이 2021년이었더라고ㅋ
논문에 도움을 준 건지 아니면 일본 내부에서도 확인을 위한 과정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흥미롭지?
쓸데없는 가설들
민감한 문제라, 한반도 얘기는 쏙 빼고 주절 거림
다 개소리고
기존에 알려진 건 조몬인, 야요이, 일본인 이런 과정인데 그 사이에 "고분인"이 딱 들어간 거임
일본정부가 고분을 공개하지 않으니까 학자들이 다른 곳 파서 고분시대 유골을 발견하고 그걸로 유전자 조사를 한거임
그런데 야요이와 현대인 사이에 고분인이 쏙 들어간거지ㅋㅋㅋㅋㅋ
그래서 저 교수가 마지막에 저 멘트를 하는데
고분시대 연구하고 싶습니다 알고 싶습니다! 일본 정부한테 요청하는 거라고 생각함 고분 오픈 하라고ㅋ

공개를 안한다고ㅋ 시원하게 딱 까서 연결시키면 바로 백제 분국 내지는 속국이 되는 거라서ㅋㅋㅋㅋㅋㅋㅋㅋ
Copyright ⓒ 시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