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윤후가 연애 프로그램 출연에 앞서 속내를 전했다.
최근 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측은 윤민수, 윤후 부자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윤후는 "이상형은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저는 단발. 그냥 본능적인 것 같다"고 단박에 답했다. 윤민수는 이에 "얘가 보여준 적이없어서 나도 궁금하다"고 호기심을 드러냈다.
더불어 윤후는 "좋아하는 사람한테 어떻게 표현하냐"고 묻자, "잘 못한다"고 답하기도. 이를 들은 윤민수는 "편지를 써. 말도 잘 못할 것 같은데"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윤후는 윤민수에게 연애 조언을 구하지 않는다며 "아빠랑 저랑 스타일이 다르다. 그렇게 해서 물어보면 아빠가 해주는 답이 제가 원하는 답이 아니다"고 밝히기도 했다.
'아빠! 어디가?' 멤버들과의 동반 출연에 대해서도 얘기했다. "사고일 것 같은데"라고 운을 뗀 윤후는 "(준수가 출연한다면) 형이 예고를 할테니 너도 예고를 하라고 할 것 같다. 별로 안 겹칠 것 같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에 제작진은 어린시절 '아빠! 어디가?'에서 이준수와 송지아를 두고 삼각관계였지 않냐고 물었고, 윤후는 "지아만 여자애였지 않냐"고 답해 또 웃음을 줬다.
한편 '내 새끼의 연애2’는 직접 볼 수도, 가르칠 수도 없기에 더 궁금한 자녀의 연애를 부모의 시선으로 함께 지켜보는 과몰입 연애 프로그램. 오는 25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사진 = '내 새끼의 연애2'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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